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 감사합니다.
득영씨..오랜만..ㅋㅋ 벌써 둘째라니..축하축하!!! 나도 벌써 8개월째에요..나는 딸내미라는뎅... 지금쯤이면 튼실이도 성별 나왔겠네... 더 열심히 일해야 겠는걸? 딸린 식구가 벌써 3명인데... 집안일 많이 도와주고 그래요.
와.. 오랫만... 잘 지내나 모르겠네? ^^; 8개월이면 올해 안에 출산하겠네... 딸 축하하고... 근데... 집안일은 여전히 잘 안도와주는 편인데... ㅋ
친구한테 이 싸이트 야그를 들었어여 울 시현이 인자 돌인데여 젖을 끈을려구 하는뎅 잘 안대내여 혹 조은 방법 있음 알려 주세여~ 울 시현이 짐도 울다 잠들었답니당~ 큰 아기는 쉽게 끈엇는뎅 울 꽁주는 잘 안대내여 젖병두 안 빨고...안스러버 둑겠어여 멜 주소 남김니당~싸이는 안한지가 쩜 대서~*^^* sims74@nate.com 머 폰으로~문자를 주셔둥~감사해여~ 010-9999-1819 빨리 알려주심 ~지가 감사하겠더여 울 꽁주 배가 거파여~짐 굼기고 있어여~ㅠㅠ
얼마나 잘난 넘 될려구 우진이는 엄마,아빠 속 무던히도 많이 태우냐. 그래도 우진이 사진보니 너무 예쁘네.. 빨리 튼튼해 져야 하는데.. 아빠가 맨날 자랑할만 하다. 연락하구 소주한잔 하러 나와라....
앗. 연락드리고 나갈께요. 요즘 꽤나 바빴어서...;
오랜만에 함 와봤어요.아기키우기 힘들어요.특히 아프거나함..죽음이죠 가슴이 철렁한데 우진이가 빨리 건강했음해요. 우리 윤솔이보다 눈도 크고 이쁘게 생겼네요.울딸은 아들같이 생겼어요.ㅎㅎㅎ 보니 우진이가 더 이쁘네요.울아가도 중이염인가 했더니 귀 습진이래요.어찌나 놀랬는지 2개월된 아가 병원 3일 연장 델고 다니고 가슴이 철렁했어요. 아가들은 건강한게 최고인듯해요
윤솔이... 이름 너무 이쁘다. 엄마 닮았으면 얼굴도 이쁠꺼 같아요. ^^ 아가는 아프지 않는게 최고죠... 난 그럭저럭 이젠 왠만큼 적응되서... 입원해도 무덤덤해지는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