으헉... :: 2004/03/08 11:25
어제 봉이가 이사(임시-_-?)를 했습니다.
아직 방도 못구했는데...
지금 살고 있는 방이 빠지는 바람에...
일단 임시로 방을 빼게 된 것이죠.
그래서 어제 일요일 이사를 했는데...
거의 짐을 다 나르고 했을 즈음... 계단에서...
전 마지막 계단이라고 생각했는데...
하나가 더 있던 것이었죠 -_-+
그런 관계로... 발목이 100도 정도 뒤틀렸죠.
근데... 첨에 별루 안아파서... 저녁까지...
차 몰고... 마구마구 돌아다녔는데...
밤부터 무지 아파서 파스 바르고... 압박붕대까지...
회사는 어째 출근했지만...(지각했음 -_ㅜ)
앞으로 결혼준비할일과... 여러가지 일들이 무지 걱정되기 시작하네요.
미치겠떠요.
그동안 준비하나도 안하다가 이제서야 준비하려고 하는데...
이런일이 생기다뉘 -_-;; 에궁
불쌍한 두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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